날 잡아 잡수 한다 뜻
발음:
상대방에게 하고 싶은 대로 해보라고 제 몸을 내맡긴다는 말.
- 잡수: 잡수【雜修】 [-쑤][명사]《불교》 염불 이외의 잡다한 수행.
- 비 오는 날 나막신 찾듯 한다: '몹시 아쉬워서 찾아 헤맨다'를 비유하는 말.
- 생파리 잡아떼듯 한다: '쌀쌀하게 잡아떼거나 매정하게 거절하다'의 말.
- 날: I 날1 [명사]1 하루의 밤낮의 동안.* 일 년 삼백 예순 ~.2 하루의 낮의 동안.* ~이 밝다(새다).*~이 저물다.3 = 날씨.* ~이 궂다.*~이 좋다.4 = 날짜1 .* ~을 잡다(정하다).5 '때', '시기', '시절'의 뜻.* 그 ~이 오면.*젊은 ~의 추억.*만날 ~이 기다려진다.6 ('날에는', '날이면'으로 쓰이어) '경우에는', '
- 잡수다: 잡수다 [-쑤-][자동사][타동사]'먹다2 , 먹다3 '의 높임말. 잡숫다.* 음식을 ~.*귀가 ~.*귀를 ~.*= 잡숫다.
- 잡수입: 잡-수입【雜收入】 [-쑤-][명사]1 장부에 두드러진 명목이 아닌, 잡살뱅이 수입.2 일정한 수입 밖에 이럭저럭 생기는 수입. = 잡소득(雜所得).
- 잡수시다: 잡수시다 [-쑤-][타동사]1 '잡숫다'보다 더 높임말.* 사또마님, 정신 좀 똑똑히 잡수세요.2 '입다1 1'의 궁중말.* 상감은 어떤 의대를 잡수시고 중전은 어떤 의대를 잡수셔야 하는 것이 격식이오매 그렇게 합시다.
- [後后]날: 훗-날【後날】 [훈:-][명사]1 = 뒷날.2 = 다음날.
- 날 없는: 날이무딘; 무디어지다
- 날[边辺]: 날-변【날邊】 [-뼌][명사]날수로 셈하는 이자. = 일변3 (日邊).
- 어느 날: 언젠가; 하루는
- 잡아뗌: 혐오; 극도의 불쾌감; 격변; 급변; 급격한 반동; 유도법; 혐오감
- 劝农의 날: 권농의 날【勸農의 날】 [권:-의-/권:-에-][명사]농어민의 수고를 위로하고 더욱 많은 수확을 늘리기를 다짐하고자 정한, 5월 넷째 화요일. = 권농일(勸農日).
- 勤劳者의 날: 근로자의 날【勤勞者의 날】 [글-의-/글-에-][명사]근로자를 위로, 격려하는 뜻에서 범국민적으로 기념하는 날. 3월 10일이던 것을 1994년부터 노동절인 5월 1일로 되돌렸다.
- 国军의 날: 국군의 날【國軍의 날】 [-꾼의-/-꾼에-][명사]국군의 창설을 기념하는 날. 10월 1일.